永利65335最新地址-4632299永利皇宫网址 -【首页】

永利65335最新地址

HOME > 주요행사 > 국토·도시계획 부문 10대뉴스 > 2018년

국토·도시계획 부문 10대뉴스

1위 : 수도권 3기 신도시 건설 계획 발표
국토교통부는 2018년 12월 19일 경기 남양주와 하남, 인천 계양, 과천 등 신도시 4곳에 주택 12만 2000호 공급 계획을 발표하였다. 3기 신도시는 2019년 하반기 지구 지정을 완료하고, 2020년 지구계획 수립 및 보상에 착수해 2021년 분양될 예정이다. 완공 후 입주는 빠르면 2024~2025년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기사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181219122100003?input=1195m
2위 : 남북화해협력 무드 고조.. 남북철도연결 등 북한 개발 시장 관심 고조
올 한해 남북 관계는 세 차례 이어진 남북 정상회담 개최로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특히, 2018년11월 남북 철도 연결 및 현대화 사업을 위한 공동조사 사업이 시작되어 동아시아 철도 공동체 비전의 현실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를 계기로 내년에는 남북 국제항공로 개설 등 경제협력 사업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72165.html#csidx5939c0d910121f284179a70620de497
공동 3위 : 세제, 금융, 신규택지 개발 등 강력한 종합부동산규제대책- 9.13 부동산 대책 발표
정부가 세제와 금융, 공급대책을 아우르는 종합부동산규제대책을 발표했다. 종합부동산세를 참여정부 시절 이상으로 강화하고 1주택자에게 주택담보대출을 금지하는 등 수요 조절과 투기 억제엔 강력한 방책으로 발표 이후 서울 집값은 하락세로 돌아섰다.

[기사보기]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1221
공동 3위 : 국토교통분야의 4차산업혁명 물결- 스마트시티의 부상
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 제1차 국토교통과학기술 연구개발 종합계획을 발표하여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 드론(무인기), 건설자동화, 제로에너지건축, 가상 국토공간, 스마트물류, 지능형철도가 국토교통 8대 혁신 성장 동력으로 선정하고, 국토교통 분야 연구개발에 향후 10년간 총 9조 5,800억 원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기사보기]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51812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291424
4위 : 정부,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발표... 혁신공간 250곳 조성
정부는 27일 열린 당정협의에서 올해부터 ‘뉴딜(New Deal)’ 수준의 범정부적 재생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하고, 도시재생 뉴딜정책의 향후 5년간 추진 전략을 담은 ‘내 삶을 바꾸는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청년 스타트업 등이 모이는 혁신공간이 전국 250곳에 조성된다.

[기사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20/2018032001151.html
5위 : 미세먼지 악화와 비상저감조치 시행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증가로 인해 다양한 저감 조치가 수립되었다. 서울시가 자체적으로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수립하고 대중교통 무료 정책 시행, 노후 경유차 제한 조치 등을 실시했으며, 내년 2월 부터는 미세먼지 특별법이 시행돼 비상저감조치 발령 기준이 통일되고 민간 부문까지 참여 대상이 확대될 계획이다.

[기사보기]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2179
6위 : 인구감소·도심쇠퇴 상황고려, 국토부 광역도시지침 개정안으로 도시계획 5년마다 재검토
국토부가 지난 6월 20년 단위로 세우던 광역도시계획을 5년마다 재검토하기로 했다. 최근 인구이동이나 도시 쇠퇴 등으로 나타나는 급격한 도시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기사보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392955
7위 :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99곳 선정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전국에서 총 99곳이 선정됐다. 올해 선정된 99곳은 작년 시범사업 68곳에 비해 대폭 확대되었으며, 작년과 달리 서울시 일부 지역을 선별적으로 포함하되, 평가과정에서 부동산 시장을 자극할 우려가 적고 주민들의 기초생활인프라 공급 등 생활여건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 선정됐다. 총 99곳 가운데 20곳은 중·대규모 사업(경제기반형·중심시가지형)으로 총 사업비는 국비 9738억원을 포함해 지방비, 민간투자 등 총 7조 9111억원 규모다.

[기사보기]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60178.html
8위 : 전국에 쌓여가는 빈집 실태
전국적으로 빈집이 늘어나고 있다. 28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의 빈집 현황을 보면, 1995년 36만5446채에 불과하던 빈집이 2015년 106만8919채로 100만채를 넘어선 뒤, 지난해 126만4707채로 22년 만에 3.5배가량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도시의 성장과 쇠퇴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빈집이 생기지만, 이를 방치하면 사회·경제적으로 많은 문제를 야기한다고 지적했다.

[기사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72272.html#csidxf9fd72eb7ac1814b74e04d1a8d23879
공동 9위 : 급등∙냉각 반복된 ‘롤로코스터’ 부동산 시장
부동산 시장은 정부 규제에 따라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를 탔다. 작년 8·2 대책을 통해 올해 4월 1일부터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重課)가 예고되면서 3월까지 서울 집값은 가파르게 올랐다. 4월 1일 이후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냉각기에 접어드는 듯했지만, 박원순 서울시장의 여의도 개발 발언 등의 영향으로 7월부터 다시 급등했다. 이후 대출을 줄이고 보유세를 높이는 9·13 대책과 3기 신도시 공급 대책이 발표되면서 서울 집값은 하락세로 돌아섰다.

[기사보기]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441245
공동 9위 : 공유 주택(쉐어하우스) 및 공유 오피스 붐
주택시장과 오피스 시장에도 공유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부동산 경기 악화와 1인 가구 급증에 따른 셰어하우스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및 벤처 기업들 사이에 공유 오피스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공유오피스란 건물 전체나 일부를 빌려 작은 사무실로 나눈 뒤 신생 스타트업 같은 입주자에게 월 사용료를 받고 사무공간을 재임대하는 것을 말한다. 공유오피스는 타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협업이 가능하며 자금 운용의 유연성을 강점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기사보기]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75087 http://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05&t_num=13606225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813597
Baidu
sogou